
어제였나? 아무튼 며칠 전 헤카테에 있던 트로피카 신화를 검제에게 초월했고,
위의 세팅에서 트로피카 신화와 차원 신화를 그냥 바꿔치기를 해주었다.
어차피 수문장은 맞추려면 오래 걸릴 것 같기도 해서..

세팅 전 데미지는 56억이다.
상당히 검제치고는 데미지가 별로 나오지도 않았고, 마부도 최하위&가성비 마부
(상하의 물공 45마부 외 악세속강 26마부, 귀걸이 100마부 등)
그래서 세팅 바꾸면서 마부들을 손봐줄 생각이다.
저번부터 바꾸려고 했었지만 자꾸 급격하게 마부값이 오르는 통에 바꾸지도 못한 상태였다.
하지만 이걸 계속 미루기엔 던전을 가기 힘들기도 해서 슬슬 조금씩이라도 바꿔야할 거 같았다.

그래서 오늘 헬을 돌려도 나오지 않은 차원 귀걸이를 정가하고 세팅을 맞춰주었다.
남아있던 칼박이 30개정도였는데 트로피카 신화 옵션이 더럽게 바뀌지 않아서 칼박을 더 구입해서 돌려줘야했다.

다행히 맞추긴 했는데 마지막 1옵션을 신화 전용 칼박을 한 5개정도 돌려도 안떠서 결국 저 상태로 마무리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튼 세팅은 이렇게 바꿔주었고, 현재는 암살자라 아직 악세마부는 건들지 않을 생각이다.

일단 최하위&가성비 마부 상태로 57억이 되었고, 아직 잔향 옵션도 극이 아닌 상태라 바꾸는김에 바꿔주기로 했다.
오늘따라 칼박도 많이 싼 편이라서 이럴때 바꿔줘야지 언제 바꿔주겠는가.
다행인게 칼박 20개정도 샀는데 운좋게 처음 칼박 50개가 떠주어서 다 까고보니 100개정도 됐다.
그래서 잔향 극옵도 무난하게 맞춰줄수 있었고, 장비도 올 최상급으로 맞춰줬다.

새로 맞춰준 마부는 무기 속강 12길래 모속강 13으로 맞춰줬고,
하의, 허리띠 마부랑 귀걸이 마부를 다시 해주었다.

그래서 현재 데미지는 위처럼 되었다.
마부, 잔향 극옵 정도 변경해줬는데 별 차이는 없지만 뭐 바꿔준것도 별로 없으니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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