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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지을 작 창작하다(創作--) 저는 글쟁이로써 창작 외에도 일상다반사, 취미활동 관련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제가 느끼는 기분, 감정, 생각 등을 위주로 다룰 예정입니다.
Up date
4월쯤인가 start1 12주차까지 마무리 후에 워크북을 풀다가 현생에 너무 치이다보니 이후로 손을 뗀 후엔어떻게든 영어 공부를 하려했지만 도저히 잡을 틈이 없었다.가족 해외여행, 친동생 결혼식 등등돈들어가는 곳도 많았고, 집 회사 다니는것만으로도 벅찼던 거 같았다.그리고 내가 한 욕심도 있어서새로운 주차를 들어갈때마다 교재에 있는 모르는 단어는 싹 다 외우겠단 생각으로 하다보니점점 지치기도 했던 거 같다.  현재 10월 중순?쯤부터 다시 영어공부를 하기 시작했다.바로 start2를 들어간 건 아니고,4월에 start1을 다 끝내긴 했지만 손을 뗀지도 꽤 오래된 탓에 잊은것도 많을 거 같아다시 처음부터 정주행하고 노트에 정리도 하고, 쉐도잉도 하고, 단어 테스트도 틈틈히 다시 보았다.역시나 잊어버린것들이..
최근 영어 공부를 하고 리뷰를 올리면서 isa 계좌 개설을 시작으로 나랑 잘 맞는 유튜브를 찾았고,투자 공부를 시작했다는 글을 올린 적이 몇번 있었던 거 같다.그래서 영어 공부도 그만큼 뜸해졌다는 얘기도 말이다. [가벼운 학습지]도구리와 함께하는 영어 57일차/Start1-12주오늘은 4월 20일 오전 12시.. 공부한 날짜는 무려 4월 10일. 딱 10일 전 공부한 내용이다. 원래 10분 전이었던 어제 올릴 생각이었지만, 투자공부를 하느라고 정신없었던 관계로 까먹고 이제서야 리mymari.tistory.com 물론 강의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할지 정말 열심히 고민할 정도였고,결국은 카페에 올라와 있던처음이세요?, 적금탈출 칼럼, 연금상품, 수강생 전용칼럼(전체공개가 되어있는거만), ..
짜잔!오늘은 제목이 좀 달라서 혹시라도 보시는분이 계시다면 놀라셨을라나?오늘은 스타트1을 다 끝낸 기념으로 워크북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사실 월요일부터 풀어야했는데 미루다보니 19일 어제 풀어놓고 20일인 오늘 올리고 있는 나란 사람..ㅋㅋ     일단 워크북은 도구리 영어 아이패드팩을 사면서 받은 아이패드를 이용했기에,굳이 사진을 찍지 않고 캡쳐를 했다.특히나 날짜와 시간까지 볼 수 있으니 이게 얼마나 편하단 말인가!아무튼 열심히 문제를 풀기 시작하는데, 확실히 9주차였나? 10주차였나?거기서부터 문제가 막히기 시작했다.설렁설렁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가 아마 그때쯤이었을듯..그리고 문법 관련 문제를 푸는데, 정말 너무 오랜만에 풀어서 그런지 햇갈리는게 너무 많았던 거 ..
오늘은 4월 24일 연달아서 리뷰 쓰기!공부한 날짜는 역시나 4월 15일.꽤 지난 상태다.     아무튼 오늘 리뷰할 스탭5 학습마무리 시간.드디어 12주차 리뷰도 끝이 보이는구나..!     나는 역시나 영상을 보기 전, 미리 문제를 풀어보았다.사실상.. 이번 학습마무리 문제는 생각보다 써야 할 것들이 많아서많이 곤란했던 기억이 난다..ㅋㅋ       첫번째 문제이자 마지막에 푸는 듣고 빈칸채우기 문제!이번엔 생각보다 쉬웠다구?하지만 스펠링이 틀려서 틀렸다는건 안비밀...belive라고 적어서 틀렸다.believe라고 적었어야했는데..be+live(살다)를 생각하고 적었었는데..ㅠ좀 아쉬웠달까..      아무튼 2번 문제부턴 ..
오늘도 어김없이 복습(?)이라는 변명을 하며 리뷰를 작성하러 왔습니다.오늘의 날짜는 4월 24일, 공부 날짜는 4월 13일!무려 2주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다..ㅋㅋ     일단 시작할 스탭4 오늘의 패턴 리뷰는 니콜쌤과 함께합니다!      이번주 12주차 첫번째 패턴은Are you + 명사/형용사 + or + 명사/형용사 ?너는 명사/형용사야 아니면 명사/형용사야? 상대방에게 두 가지 선택 중 해당되는 것을 물어보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패턴이다.상대방의 직업이나 신분을 묻고 싶다면 명사를, 상대방의 상태를 묻고 싶다면 형용사를 사용하면 된다.Are you~? 패턴 뒤에 명사나 형용사 두 개를 붙이고 두개의 선택지 사이에 and를 붙이면 된다. Ar..
Best 5
· 배그
콜라보레이션 아이템: 스트리트 파이터 이번에 나온 콜라보 스킨은 스트리트 파이터다. 옛날 추억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나때엔 딱히 유명세를 못느꼈달까..? 그래서인지 별 기대감도 없었고, 유출 코스튬에서 봤듯이 별로 예쁘다는 생각도 없거니와 누구인지 잘 모른다는 것. 특히 내가 아는 캐릭터는 아예 출시가 안된듯 했다. 루오피스 스트리트 파이터 리뷰 가격 이번 스트리트 파이터는 단품은 안 나왔고, 세트와 번들로만 구성이 되어있다. 확실히 세트보다는 번들 가격이 저렴할 것이다. 물론 보너스 상품도 추가로 있을테고 말이다. STREET FIGHTER 6 류 세트 구성품 류의 의상 류의 장갑 STREET FIGHTER 6 - 류의 헤어스타일 이모트 류 - 승룡권! 이모트 류 - 가진 건 주먹뿐 보너스 상품 네임플레..
"유부녀 킬러" 중에서 - p. 01~시즌2 18화 사무실에서 정말 아무 생각없이 인터넷에 유부녀 킬러라는 웹툰 광고가 보이길래 들어가서 보기 시작 한 거 같다. 처음에는 유부녀의 평범한 가정을 나타난다. 제목이 유부녀 킬러라길래 어린 자녀를 유치원에 보내는 것을 보고 무슨 사건이 발생해서 딸이 죽는 건가? 그래서 범인을 잡겠다고 이곳 저곳 뛰어다니는 만화려나? 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정말 총을 들고 누군가를 싸 죽이는 킬러인지는 몰랐다. 엄청 뜻밖이어서 그때부터 흥미롭게 빠져들기 시작 했던 거 같았다. 솔직히 사무실이어서 일하다가 쉴때 잠깐 한편 보고, 소장님 나오시면 알트탭으로 숨기고 일하다가 또 다시 보고를 반복했다. 이럴 때 보면 퇴근하고 게임에 접속하면 친구가 오늘도 꿀빨고 왔냐고. 당뇨걸리는..
괴로운 설을 보내고 오늘부터 5주차 영어공부를 하는 나.. 저번주에 분명 설에 영어공부 복습을 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내 뜻대로 그러지 못했다는 것을 미리 말해둔다. 이유는.. 갑작스레 찾아온 감기라는 것 때문.. 정말이지 갑자기 감기가 찾아왔다. 게다가 생각보다 독했다는 점이다. 그것도 내가 제일 싫어하는 목감기가 말이다. 오늘도 하루종일 켈록켈록 하느라 머리도 어지럽고 피곤하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너무 괴롭다. 일단 설날의 행보를 보자면, 그래도 틈틈히 캘린더는 작성했다는 점이 참 기특기특. 더보기 8일에는 정말이지 아무것도 못한날. 전날에는 친구 만나서 늦게까지 놀다 늦게 잠들기도 했고, 그대로 피로가 쌓인 상태로 은행으로 외근을 나갔다. 그러나 설 전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무지하게 많아 정말 번호..
· 짧을 短
‘4년 전 친구, 그리고 지금’의 번외편이자 단편소설입니다. [短]4년 전 친구, 그리고 지금. 4년 전 친구, 그리고 지금. 上 4년 전 내가 너를 처음 만났을 땐 그냥 무서움에 떨고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낯을 너무 가리는 탓이었을까, 나는 무엇이든지 작아져 가기만 했으니까 말 mymari.tistory.com ♬ BGM ▶ Reminiscence / Vanilla Mood ♬ 재생 후 감상 부탁드립니다. 바람과 나 사이, 그리고 짝사랑 Copyright ⓒ Mari. all rights reserved. 5년 전, 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혼자 하는 짝사랑이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내게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 옆에 있어줬으니까.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한 없이 유치해 보이기만 했다. 그만큼 내..
· 굶지마
24일 위그프리드(세계 일 / 67일 여름 ~ 84일 가을) 토끼농장을 만들겠다며 투석기를 설치하기 위해 위노나로 캐릭터를 바꿨다.(캐릭터 변경 모드를 사용함) 사실상 돌벽을 너무 넓게 설치했더니 토끼집을 언제 꽉채우나 싶기도 하다. 현재 투석기 7개를 설치했는데 가로등 모드를 사용해 치트키로 설치했더니 투석기 하나가 설치 되지 않았다. 최대한 치트키 없이 한다고 생각하고 만든 서버였지만 역시나 치트키의 맛을 알게 되었더니 자꾸 치트키를 찾게 되는 거 같았다. 무엇보다 토끼집과 투석기도 여름때문에 생기는 불에 불이 붙어 탈 수도 있다는 점이었다. 나는 몰라서 일부로 얼음분사기를 설치하지 않았더니 다 타 버려서 딥빡.. 그래서 토끼집과 투석기를 다시 치트키를 이용해서 설치해 버렸다. 재료가 아깝기도 했고,..
Essay
괜찮아, 그땐 나도 그랬어 - Pro. 첫 단추는 늘 잘 끼워야 된다는 부담감 처음 이 글을 쓰게 되면서 느낀 점이 있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에는 늘 부담감이 생기기 마련이다. 지금 나 역시도 그렇다. 남들처럼 글을 쓰고 싶어서 이 항목을 처음 만들었을 때, 처음 쓰는 글이니만큼 첫 단추는 잘 끼우고 싶었다. 그래서인지 카테고리를 만들고 메인 제목을 만든 후에도 대체 무엇을 써야 잘 썼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야만 했다. 그렇게 카테고리를 만든 지 거의 한 달이 지났는데 글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고 시간만 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 시간이 너무 야속하다못해 조바심 마저 들었다. 남들은 잘 써 내려가는 글들을 나는 왜 한 글자도 쓰지 못하는 것인지 시간이 지나갈 때마다 오히려 부..
괜찮아, 그땐 나도 그랬어 - 1. 집에 가고 싶다. 나에겐 한 가지 버릇된 말이 있다. 그 말은 지루하고 따분할 때마다 나도 모르게 무의식 적으로 내뱉는 말이었다. ‘집에 가고 싶다.’ 문제는 집에 있는 상황인데도 그 말을 내뱉곤 했다.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하게 된 계기는 중학생 시절 온라인 게임에 한참 빠져있을 때였다.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때도, 학원에서 공부를 할 때도, 친구랑 밖에서 놀 때도. 게임만큼 재미있는게 없었던 시절이었다. 게임은 늘 집에 가야지만 할 수 있었기에 수시로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 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목소리를 내어 입밖으로 꺼내는 경우가 있다. 그 경우엔 지금 상황이 늘 따분하거나 지루하고 재미없을 때였다. 현재 지금도 가끔가다 그러는 경..
괜찮아, 그땐 나도 그랬어 - 2. 친구가 아닌 사람을 3년 동안 친구라 생각하며 지냈다. 게임을 접었다. 온라인으로 만나 알고 지낸 지 3년. 나만 친구라고 생각했던 관계를 끊은 셈이었다. 사실상 끊어야 하는 게 맞는 관계이고 안 그러면 나만 감정 상하고 스트레스받을 것이 분명했다. 내 실친은 그 친구에 대해 나쁘게 말하며 차단하라고 했지만 오히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 아이에 대해 나쁘게 말하니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물론 내 실친도 나쁜 뜻으로 말한 것도 아니고 날 걱정해서 해주는 말이겠지만, 그 의도는 알았지만 기분이 나빴던 건 어쩔 수 없었던 거 같다. 그동안 정말 친구라 생각하며 지내와서 더 그랬는지도 모른다. 그만큼 정을 줘 버려서, 차단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 오히려 연락이 계속 됐으면 ..
괜찮아, 그땐 나도 그랬어 - 3. 나는 인프피(INFP)다 인프피는 착하다고 하던데, 어떻게 보면 난 그렇게 착한 사람이지도 않았다. 늘 소극적이고 내향적이던 나는 다른 사람들이 무언가 좋은 기회를 얻어오면 이기적이라 생각하고 싶었다. 물론 내색하지 않고 축하는 해주었겠지만, 마음만큼은 늘 불편했던 거 같다. 얘는 쉽게 되는데, 나는 왜 용기를 내지 못해 얻어오질 못하는 걸까, 하는. 그래서인지 누군가가 내 몫까지 챙겨 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계속해서 커져오더니 아주 나쁜 생각까지 하게 되는 듯싶다. 나는 이기적인 사람들을 싫어했다. 주변 사람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 이득 보려는 그런 사람을 싫어한다. 하지만 이건 어쩌면 내게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내가 용기 내서 하지 못하는 걸, 다른 사람..
괜찮아, 그땐 나도 그랬어 - 4. 내가 책을 좋아할 수 있었던 이유 책과 나의 매개체 초등학생 때의 어린 나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였다. 그러다 중학생이 되고부터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 인터넷 소설이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다. 난생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던 인터넷 소설들은 텍스트 파일에 글씨들이 빽빽하게 적혀있었으며 스크롤을 내려도 끝이 없어 양도 많았기에 읽기 전부터 거북함을 느꼈다. 안 그래도 글씨 많은 것들을 싫어했기에 이걸 읽어야하나 했다가, 이왕 추천을 받았으니 꾹 참고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읽게 되었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다른 책들과는 달리 문장이 어려워 딱딱하지도 않았으며 실상에도 사용하던 이모티콘들과 그 당시 유행하던 유행어들이 들어있었기 때문에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었다. 그렇지 ..
괜찮아, 그땐 나도 그랬어 - 5.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거 같다. 먼저 보기전에, 답답한 고구마를 먹는 기분이겠지만 나로써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때는 14일, 토요일에 있었던 일이다. 그동안 그 사람한테 서운한 것들이 많았는지, 카톡을 하다가 티가 났었나 보다.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지 물어오셨다. 요즘은 예전과는 다르게 대화하다 자주 끊키는 느낌이 든다고 대답했다. 물론 바쁜 것도 알고있었고, 그래서 내가 이해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한것도 컸었다. 하지만 이분도 이분 나름대로 늘 바쁘게 일을 하시니, 나는 그저 잠자코 있어야 되는 것이 전부였던 거 같다. 그래도 그 바쁜 3개월동안 연락 한 번 없으셨던 것이 너무 속상했다. 내가 먼저 보내지 않는 이상 연락은 오지 않았었으니까. 솔직히 의무까진 아니다..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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