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2023년 5월 배틀그라운드 상점 업데이트 안내 🛒 [배그]2023년 4월 배틀그라운드 상점 업데이트 안내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패스가 떴다! 이번 패스를 보니 도둑컨셉인거 같다. 복면과 가면이 많았다는 것? 예쁜 머리도 갖고싶은데, 12월 mymari.tistory.com 이번 인형의 집 코스튬은 정말 예쁘게 나온 거 같다. 기다린 만큼 만족도도 컸던 거 같다. 특히 헤어가 제일 마음에 들었지만. 그래서 인형의집 스킨을 하나하나 소개해보려고 한다. 물론 많이 늦은 감 있지만,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제서야 리뷰를 하게 되었다. 솔직히 상점소식 적을때 약간의 감상평을 적기는 했지만, 이번엔 스샷도 상세하게 찍어서 가져와봤다. 1. 파스텔 고스 세트 딱히 나쁘지 않았다. 신발스타킹도 붙어있는 건..
처음 돈 스타브를 시작했을 당시, 친구가 추천해준 캐릭 웬디를 골라했었다. 원래 유튜버의 공략 영상을 보고, 이정도는 나도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나도 잘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런 생각을 해가면서 하기 시작한 거라, 더 성능이 좋은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친구의 말을 들어보면 엄청 어렵다는 듯이 말하길래 하는 수 없이 웬디를 골라서 하게 되었다. 근데 역시나 생각만큼 쉽지 않았던 거 같다. 친구 말대로 너무 어려웠다. 처음 엔드리스 모드가 뭔지도 몰랐고 해서, 한번 죽으면 계속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했었다. 죽는 것도 엄청 다양했다. 부싯돌이 안 보여서 부싯돌 찾다가 밤이 와서 죽고, 포장된 큰 길가가 보이지 않아서 그거 찾다가 재료를 모이지 못해서 죽고, 음식이 없어서 굶어 죽기도 하고..
괴로운 설을 보내고 오늘부터 5주차 영어공부를 하는 나.. 저번주에 분명 설에 영어공부 복습을 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내 뜻대로 그러지 못했다는 것을 미리 말해둔다. 이유는.. 갑작스레 찾아온 감기라는 것 때문.. 정말이지 갑자기 감기가 찾아왔다. 게다가 생각보다 독했다는 점이다. 그것도 내가 제일 싫어하는 목감기가 말이다. 오늘도 하루종일 켈록켈록 하느라 머리도 어지럽고 피곤하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너무 괴롭다. 일단 설날의 행보를 보자면, 그래도 틈틈히 캘린더는 작성했다는 점이 참 기특기특. 더보기 8일에는 정말이지 아무것도 못한날. 전날에는 친구 만나서 늦게까지 놀다 늦게 잠들기도 했고, 그대로 피로가 쌓인 상태로 은행으로 외근을 나갔다. 그러나 설 전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무지하게 많아 정말 번호..
마린 메이크오버 의상 마린 메이크오버 의상 세트는 해병대 디자인이 곁들어있는 의상인 거 같다. 여름테마로 시원한 느낌으로 잘 뽑혔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생각보다 빠르게 본격적으로 이번 업데이트 된 마린 메이크오버 의상 리뷰를 진행하려고 한다. 물론 그냥 스샷 찍어다 붙여 넣은 거처럼 보일테지만..? 가격 확실히 올인원 번들이 가장 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째서인지 표류 스타일 세트는 세일을 하지도 않고, 폭풍의 바다 세트도 8%밖에 세일을 하지 않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리고 역시 세트보단 단품이 훨씬 비싸다는 것. 솔직히 이런 구성에서는 세트와 번들이 오히려 이득이랄까. 할인률도 그렇고, 보너스 상품도 더 들어있으니 말이다. 이번 스킨들은 어째서인지 단품으로 판매되지 않는 것들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번 코스튬이 대체 뭐라고.. 이번 코스튬이 너무 예뻐서 문제다. 물론 헤어가. 나는 배린이다. 게다가 혼자서 하는건 정말이지 싫어한다. 그렇다고 같이 할 사람이 많지도 않다. 그러면서도 카배에도 이번 코스튬이 없어지기 전에, 이번 지코인 이벤트가 사라지기 전에 사주고 싶다는 욕망이 자꾸만 들었다. 나중에 카배를 하게될 상황이 생겼을 때, 코스튬이 없으면 슬퍼질까봐... 오지도 않을 미래를 위해서..? 그러니 정말 미친 짓이다. 이렇게 또 사버릴 줄은 말이다. 양심적으로 5만5천원 지르기엔 정말 너무 심장이 쫄깃해서 27,500원으로 마음을 잡았다. 하지만.... 이렇게 27,500원 짜리와 5,500원짜리를 지르고 보니, 스타터 패키지랑 프로택트 에땁 팩이 눈에 들어왔다. 아마 이걸 사게 되면, 지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