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보레이션 아이템: 스트리트 파이터 이번에 나온 콜라보 스킨은 스트리트 파이터다. 옛날 추억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나때엔 딱히 유명세를 못느꼈달까..? 그래서인지 별 기대감도 없었고, 유출 코스튬에서 봤듯이 별로 예쁘다는 생각도 없거니와 누구인지 잘 모른다는 것. 특히 내가 아는 캐릭터는 아예 출시가 안된듯 했다. 루오피스 스트리트 파이터 리뷰 가격 이번 스트리트 파이터는 단품은 안 나왔고, 세트와 번들로만 구성이 되어있다. 확실히 세트보다는 번들 가격이 저렴할 것이다. 물론 보너스 상품도 추가로 있을테고 말이다. STREET FIGHTER 6 류 세트 구성품 류의 의상 류의 장갑 STREET FIGHTER 6 - 류의 헤어스타일 이모트 류 - 승룡권! 이모트 류 - 가진 건 주먹뿐 보너스 상품 네임플레..
"유부녀 킬러" 중에서 - p. 01~시즌2 18화 사무실에서 정말 아무 생각없이 인터넷에 유부녀 킬러라는 웹툰 광고가 보이길래 들어가서 보기 시작 한 거 같다. 처음에는 유부녀의 평범한 가정을 나타난다. 제목이 유부녀 킬러라길래 어린 자녀를 유치원에 보내는 것을 보고 무슨 사건이 발생해서 딸이 죽는 건가? 그래서 범인을 잡겠다고 이곳 저곳 뛰어다니는 만화려나? 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정말 총을 들고 누군가를 싸 죽이는 킬러인지는 몰랐다. 엄청 뜻밖이어서 그때부터 흥미롭게 빠져들기 시작 했던 거 같았다. 솔직히 사무실이어서 일하다가 쉴때 잠깐 한편 보고, 소장님 나오시면 알트탭으로 숨기고 일하다가 또 다시 보고를 반복했다. 이럴 때 보면 퇴근하고 게임에 접속하면 친구가 오늘도 꿀빨고 왔냐고. 당뇨걸리는..
괴로운 설을 보내고 오늘부터 5주차 영어공부를 하는 나.. 저번주에 분명 설에 영어공부 복습을 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내 뜻대로 그러지 못했다는 것을 미리 말해둔다. 이유는.. 갑작스레 찾아온 감기라는 것 때문.. 정말이지 갑자기 감기가 찾아왔다. 게다가 생각보다 독했다는 점이다. 그것도 내가 제일 싫어하는 목감기가 말이다. 오늘도 하루종일 켈록켈록 하느라 머리도 어지럽고 피곤하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너무 괴롭다. 일단 설날의 행보를 보자면, 그래도 틈틈히 캘린더는 작성했다는 점이 참 기특기특. 더보기 8일에는 정말이지 아무것도 못한날. 전날에는 친구 만나서 늦게까지 놀다 늦게 잠들기도 했고, 그대로 피로가 쌓인 상태로 은행으로 외근을 나갔다. 그러나 설 전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무지하게 많아 정말 번호..
‘4년 전 친구, 그리고 지금’의 번외편이자 단편소설입니다. [短]4년 전 친구, 그리고 지금. 4년 전 친구, 그리고 지금. 上 4년 전 내가 너를 처음 만났을 땐 그냥 무서움에 떨고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낯을 너무 가리는 탓이었을까, 나는 무엇이든지 작아져 가기만 했으니까 말 mymari.tistory.com ♬ BGM ▶ Reminiscence / Vanilla Mood ♬ 재생 후 감상 부탁드립니다. 바람과 나 사이, 그리고 짝사랑 Copyright ⓒ Mari. all rights reserved. 5년 전, 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혼자 하는 짝사랑이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내게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 옆에 있어줬으니까.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한 없이 유치해 보이기만 했다. 그만큼 내..
24일 위그프리드(세계 일 / 67일 여름 ~ 84일 가을) 토끼농장을 만들겠다며 투석기를 설치하기 위해 위노나로 캐릭터를 바꿨다.(캐릭터 변경 모드를 사용함) 사실상 돌벽을 너무 넓게 설치했더니 토끼집을 언제 꽉채우나 싶기도 하다. 현재 투석기 7개를 설치했는데 가로등 모드를 사용해 치트키로 설치했더니 투석기 하나가 설치 되지 않았다. 최대한 치트키 없이 한다고 생각하고 만든 서버였지만 역시나 치트키의 맛을 알게 되었더니 자꾸 치트키를 찾게 되는 거 같았다. 무엇보다 토끼집과 투석기도 여름때문에 생기는 불에 불이 붙어 탈 수도 있다는 점이었다. 나는 몰라서 일부로 얼음분사기를 설치하지 않았더니 다 타 버려서 딥빡.. 그래서 토끼집과 투석기를 다시 치트키를 이용해서 설치해 버렸다. 재료가 아깝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