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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간만에 또 다시 바이올렛 에버가든을 정주행했다. 요즘 지인과 같이 드라마, 영화, 애니를 감상하는게 너무나도 즐겁다. 이번에는 넷플릭스를 결제중이기에 넷플릭스에서 보는데, 자막이 너무 거슬렸다. 중간중간 자막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다. 이거 아무래도 자막 수정을 전체적으로 해주면 좋겠는데, 그건 넷플릭스에게 너무 큰 바람이려나? 결국은 모애니 사이트에 접속해서 나머지 화들을 관람하게 되었다. 역시나 무료사이트라서 그런건지 넷플릭스에 비해 화질이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자막은 훨씬 좋았다. 나는 바이올렛 에버가든을 2회차 관람 중이었는데, 지인에게 보여줄 겸 다시 봤지만 역시나 너무 슬프고 감동적이다. 어쩌면 내 인생에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고 자랑할 수 있을 정도랄까? 오늘 저녁엔 ..
프로듀사를 보게 되었다. 지인이 재밌다며 2번이나 보았다길래 같이 보게 되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서는 아쉽게도 프로듀사가 없었다. 결국은 지인이 보여주는 거로 볼 수 있었다. 프로듀사를 보기 전에 다른 친구한테도 같이보자고 했다가 프로듀사는 2번 볼 정도로 재미있지 않다고 해서인지 괜히 보자고 했나 싶기도 했었다. 막 인터뷰 하는 식으로 내내 그렇게 나오길래 의도한 건가 싶기도 했고, 드라마라기 보단 시트콤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무튼 처음에는 일반 드라마보다 보기가 좀 그랬었다. 일단 그 의도를 내세우겠다고 직접 찍어서 그러는 건지 화면이 자꾸 흔들리는게 너무 거슬렸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내용을 보는데 뭔가, 정말 실제 방송국에서 예능을 찍을 때 어떤식으로 찍는지 직접 보여주는 것처럼 체감..
한동안 보고있지 않다가 최근에 지인이 보고싶다고 해서 다시 첫편부터 정주행 한 드라마다. 일단 정주행을 하면서 웹툰 원작은 시즌 2가 나오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는 생각을 한 채로 보게 된 드라마다. 사실 나는 웹툰을 보면서 구웅과는 나쁘게 끝난 기억이 남아 있는 바람에 시즌 1을 보는 내내 언짢았다. 어차피 웹툰을 원작화 하면 시즌 1 이상으로 넘어가지 않는데, 그렇다면 구웅과 어떻게든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지? 이 생각을 하면서 보았고, 그래도 웹툰에서도 그렇듯이 재미있는 부분은 재미있게 봤던 거 같다. 특히 통유리 욕실때문에 정말 여러번 빵빵 터지는 바람에 끄윽끄윽 거렸던 거 같다. 아무튼 정말 재밌게 본 드라마였고, 후반부에 세아와 웅이랑 유리의 매치를 볼때마다 아 맞아, 이때쯤 헤어졌던 거 같은데? ..
하나.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블로그 스킨이 패치가 돼서 이젠 메뉴를 접을 수 있게 되었다. 오랜만이라고 해봤자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스킨이 패치 된 건 꽤 오래 전에 되었더라. 언제 패치되는지 기다리고 있었건만, 블로그 활동이 조금씩 시그러지기 시작했을 때 나온 모양이다. 그리고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코드마크가 눈에 띄지 않게 변했다는 점이다. 강조글을 쓸 때마다 애용했었는데 그게 좀 아쉬워졌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예를 들자면 글씨 이렇게 쓴다면, 이런식으로 글씨가 변했다. 예전에는 예쁜 선홍색으로 글씨가 강조가 되었었는데 말이다.ㅠ 그뿐만이 아니라 위에 '하나'를 적은 것은 내가 늘 '제목2' 크기로 적는데 거기에 코드를 입히니 예전 코드 강조 했던 색으로 나온다. 결론은 쓰고 싶으면 제목2 설..
하나. 오랜만에 글을 남긴다. 12월이 들어서고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듯한 글일듯 싶다. 둘. MBTI 검사 성격유형 : “열정적인 중재자” (INFP) | 16Personalities www.16personalities.com Introduction | Mediator (INFP) Personality | 16Personalities www.16personalities.com 며칠 전 친구가 MBTI 뭐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즉석에서 문제를 풀었더니 열정적인 중재자가 나왔다. 검사는 밑에 무료 성격유형검사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된다. 무료 성격유형검사 | 16Personalities 혹 질문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정직하게 답변하십시오. www.16personalities.com 열정적인 중재자는 INF..
· 💬잡담
원래는 넷플릭스 이용할 생각이 없었는데, 언제 한번 친동생에게 말했더니 지가 알아서 가입하고 정액권까지 끊은 상태라며 반반 나눠서 내자고 가격을 내게 보냈다. 결국 반 강제적으로 넷플릭스를 쓰게 되었다. 사실 나는 넷플릭스 아니어도 공유해주는 지인분들이 있어서 굳이 결제까지 하지 않아도 됐는데. 말만하면 동생한테도 보여줄 수 있을 정도였는데 이미 결제를 했다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었다. 사실 동생이 유미의 세포들 드라마를 보고싶어서 결제했다는데 넷플릭스에서는 없었다는 것이다. 아무튼 결국 나도 넷플릭스를 보게 되었는데, 이미 본것들이 수두룩.. 그래도 추천 유튜브 영상에서 보지 않은 것들을 골라보고 있다. 줄거리가 재밌어보이면 보기도 했고,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엔 그림체가 마음에 들면 골라 봤다. 그러다..
· 💬잡담
오랜만에 잡담 게시판에 글을 써 보는 거 같다. 무엇보다 요즘 너무 글을 쓰는 게 귀찮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나의 하루에 글을 쓰지 않은지도 꽤 된 거같다. 매일 꾸준하게 쓰겠다고 다짐해놓고는.. 하지만 그래도 3개월정도 꾸준히 썼으면 많이 노력 한 거겠지? 아무튼 엄청 특별한 날이라거나, 글을 쓰고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면 써볼 생각이다. 음식점 리뷰나 소지품 구매했을 때의 리뷰같은 것도 같이 말이다. 요즘 돈스타브, 일명 굶지마 게임을 하면서 블로그에 올리려고 열심히 스샷을 찍기는 했는데, 그거 조차도 올리기가 귀찮아서 계속 미루는 중이다. 그러다보니 스샷 찍는 것도 일부로 안 하게 되는 듯 하기도 하고. 아무튼 다 정리가 된다면 캐릭별로 성장해 나가는 글을 써보고 싶다. 물론 나의 귀차니즘이 잠재워진..
2. 날 놀렸던 친구들과 한편에 서서 처음으로 패싸움을 했다. 21년 11월 15일 꿈을 꾸었다. 나는 실제 여고를 나왔지만 여기는 남녀공학인 거 같다. 등교 중이었나? 등교도 엄청 특이하게 했다. 내가 자각하게 된 것은 창틀에 매달려 있을 때였고, 어느 남학생이지만 낯이 익은 녀석이 내게 말을 건다. 엉뚱한 말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고백 비슷한 거라는 건 언뜻 느꼈지만 일부로 모르는 척 장난으로 떠넘겨 버렸다. 이 녀석한테 이런 식으로 고백받아 본 적이 여러 번 있었던 것처럼 당황스러움 조차 없을 지경이었다. 부끄러워하며 고백한 것도 아니고 당당하게 웃으면서 하는 고백이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쓰잘데기 없는 얘기 할 거면 저리 가라고 말할 정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렇게 녀석이 가버렸고, 문제는 나..
25일 위노나(세계 일 / 139일 여름 ~ 147일 가을) 늘 처음 접속을 하다보면 무엇을 하려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분명 나오기 전에 뭐 해야겠다 생각해둔게 있었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한참동안 둘러보았던 거 같다. 사실 요즘 굶태기가 와서 유튜브를 찾아보다가, 유튜브를 보면 나도 하고싶다는 욕구가 샘솟는듯 싶다. 그래서 뒤늦게 접속을 해서 하기 시작한 것이다. 한참 둘러보다 위노나로 비퀸을 잡겠다고 투석기를 만들고 있었는데 거미줄이 부족해서 위노나 테이프를 못만들고 있는 상태라 거미줄을 모으려고 거미를 잡으러 왔다. 거미를 잡는데 돼지가 거미 잡는걸 도와줬다.ㅋㅋ 더워서 얼른 집행. 집으로 간 김에 피도 좀 채워줘야겠다. 확실히 투석기 만든다고 돌을 열심히 캤다며 금과 부싯돌이 증언해주니 바람직..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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